
손님이 오신다고 하면 미리 준비해 두세요...
많이 매콤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더 좋아 합니다...
매콤한걸 원하시면 겨자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좋답니다...

해파리냉채



해파리 400그램을 준비
해파리를 여러번 헹구어서 소금기를 없애 줍니다...

여러번 헹군 해파리에 설탕과 식초를 넣어 1차 밑간을 해 줍니다.

팔팔 끓는 물에 해파리를 데쳐 줍니다...

미지근한 물에 식초를 약간 넣어 담구어 놓습니다...


해파리 2차 밑간 소스

통조림파인애플 2쪽 (곱게 다져서 면보에 짜줍니다..)
파인애플즙, 간장 1작은술, 식초 3큰술, 설탕 3큰술, 소금 1큰술,
다진마늘 2큰술로 하룻밤을 냉장고에 넣어 줍니다...

자작하던 양념소스가 해파리에 충분히 스며들었어요...

이제는 해파리에 들어갈 야채를 손질할께요...

청오이를 윗쪽의 오이처럼 손질을 해 줍니다...

오이를 돌려 깍아 줍니다...
두려워 하지 마세요....천천히 돌려 깍아 보세요....
하실수 있어요...ㅎㅎ

돌려깍은 오이를 얇게 채 썰어 줍니다...
오이는 해파리와 같은양을 해서 드시면 더 맛납니다..

배도 반개 정도 채 썰어 주고요...

2차 밑간해 놓은 해파리에 배, 맛살, 오이와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통깨 1큰술, 참기름 1/2큰술 로 버무려 줍니다...

첫댓글 너무 예쁘게 잘하셨네요. 겨자랑 마늘은 안들어가나요?
해파리 냉채와 오향장육 아~저 맛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는데 사진이랑 넘 예쁘게 올리셨네~저 맛 끝내줘요~~
자세한 설명, 사진 감사합니다. 너무 맛있겠어요.
군침 돌아요.....정말 손이 많이 가고 정성껏 만들어야 할 요리내요...
정성이 가득한 음식이네요 가족들이 넘 행복 하겠어요.....
손님접대로 제격일것 같아요~~
아이구...침 넘어가는 소리 들리세요? ㅎㅎㅎㅎ
정말맛있겠네요..보기만해도 입안에 침이도네요..대단들 하시네요...^&^ 7
손끝에 요술 방망이가 달려 있나 봐요? 음식도 맛나지만 어우러지게 놓여진 음식들이 얼마나 정갈하게 보이는지.....아까와서 손이 안갈것 같아요. 참으로 경숙님 식구들은 복이 넘치는 사람들입니다. 이 말 꼭 전해 주세요~~경숙님을 귀하게 아시라구요.!!
요즘 울 까페에 들어오면 신랑도 옆에서 가끔 같이 글을 읽을때가 있어요....추미라님글 꼭 보여줄께요....ㅎㅎㅎ 더 감사(?) 고마워하라고요...ㅎㅎㅎ
맛잇게 만드셨네요 침이 꿀꺽 하고 너머가네요
우와~~침 넘어가요..워찌 이리 솜씨 좋으신 분들이 많으신지,,,,우리나라 현모양처가 전국 방방곡곡에 차고 넘치는 아름다운 나라~~~꼬들꼬들 맛있는 해파리 냉채,,,꿀꺽,,
오 ! 제일 먹고싶은것 입니다. 침이 절로 고여요. 고마우다 ^*^
맛있겠 다. 난 오향장육 대충했는데두 사람들 향이싫다고 잘 안먹고 엔벤사람들만 좋 아라 하고 먹더라구요.ㅎㅎ
운동하고 들어와 씻고 앉았는데 출출한데 한접시 먹을께요. 고 마 워 요. 아! 짜증나 경숙님 왜이렇게 잘하는것이여. 누구손은 손이고 누구손(나)은 발인감. 센스도 있고 감각도 있고 사랑 받으시겠어요. ^&^ 많이 많이 올려주세용
에고고~~ 원장님은 낼 만드시고서 사진 올리실꺼지요? ㅎㅎㅎ
오늘은 못합니다요. 휴일에 맘잡고 해야지요. ㅎ ㅎ ㅎ
사진만 보고 침만 꼴깍꼴깍~~~~~~~ 입맛만 다시며 침만 삼키다 목젖이 떨어졌어요.
해파리에 저렇게 밑간을 여러번 하시네요... 가끔 냄새날때 있는데 초기 작업이 부실해서였어요... 큰거 배웠습니당~ 고마워요 경숙님~~^^
펌 허락해 주세요
가끔 한번씩 먹고 싶었는데..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한번 해 먹어 봐야겠네요....
오늘은 재료사서 준비해야 겠어요 내일 아침식사에 먹을수 있도록 ...요즘 저녁엔 모두 각자 먹고 다니니...아침에라도 입맛돋구어 주는것을 해주고 싶었는데 ...부담없이 먹을수 있을것 같은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