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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좋은 정보👍코너 현대문명은 인간과 천지신명의 합작품
햇살아침 추천 0 조회 258 26.05.16 20:5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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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7 09:50

    첫댓글

  • 작성자 26.05.17 13:39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고, 가위누름을 당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_7Pw_TjqLU


    “이 세상을 살면서는 죄를 지어도 남 모르게만 하면 그만인 줄 알아도 죄진 사람은 천상에 가면 모든 게 다 드러난다.
    죽으면 편할 줄 알고 ‘죽어, 죽어.’ 하지만 천상에 가면 모든 것이 다 무섭다. 믿으면서 지은 죄는 사하지도 못하느니라.”(道典 1:42)

  • 작성자 26.05.17 13:40

    @햇살아침 최민수가 미녀 귀신과 동거한 썰

    https://www.youtube.com/shorts/VsZrQZPDz7U




    姜太公이 用七十二候하여 使鬼神如奴之하고
    강태공 용칠십이후 사귀신여노지
    張子房이 用三十六計하여 使鬼神如友之하고
    장자방 용삼십육계 사귀신여우지
    諸葛亮은 用八陣圖하여 使鬼神如師之하니라
    제갈량 용팔진도 사귀신여사지

    강태공은 칠십이후를 써서 귀신을 종처럼 부렸고, 장자방은 삼십육계를 써서 귀신을 친구처럼 부렸으며, 제갈량은 팔진도를 써서 귀신을 군사처럼 부렸느니라.(道典 4:115)

  • 작성자 26.05.17 13:44

    @햇살아침




    영상 5분 55초 부분부터 보시면 애인을 살해하고 감빵에 살다 출소한 남자에게 보복하려고 따라다니는 여자


    https://www.youtube.com/watch?v=3k8KOeS0uPg&t=321s

  • 작성자 26.05.17 13:46

    @햇살아침



    유체 이탈 상태에서 본 내 모습, 가수 김완선

    https://www.youtube.com/watch?v=h6p03L_X6tM



    상제님께서 어느 마을을 지나시는데 한 집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거늘, 정작 제사 받는 신명은 마당을 겉돌고 다른 신명이 들어가 제사상을 받고 있는지라. 상제님께서 그 신명을 부르시어 “저 사람의 날인데 어찌 네가 먹느냐?” 하시니, 그가 답하기를 “저 사람이 살아생전에 저의 재산을 모두 탕진시킨 채 갚지 못하였는데, 죽어서도 그 은혜를 갚지 아니하니 오늘은 비록 자기 날이라고 하나 저의 것이나 진배없습니다.” 하니라. 후에 상제님께서 이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세상에 이치 없는 법은 없느니라.” 하시니라.(道典 8:32)

  • 작성자 26.05.17 13:47

    @햇살아침


    지붕에서 떨어져 낙상 후 유체이탈, 그이후 바뀐 변화

    https://www.youtube.com/shorts/ntauzb0QkjA


  • 작성자 26.05.17 13:48

    @햇살아침 내 영혼은 임산부의 몸에 들어가 태아까지 보았다./ KBS

    https://www.youtube.com/watch?v=5rDB9ozAQts&t=594s



    진묵대사가 천상에 올라가 온갖 묘법(妙法)을 배워 내려 좋은 세상을 꾸미려 하다가 김봉곡에게 참혹히 죽은 뒤에 원을 품고 동양의 도통신을 거느리고 서양에 건너가서 문명 개발에 역사(役事)하였나니 이제 그를 해원시켜 고국으로 돌아와 선경 건설에 역사하게 하리라.(道典 4:14)

  • 작성자 26.05.17 13:51

    @햇살아침 진묵대사가 상좌(上佐)에게 단단히 이르기를 ‘내가 8일을 기한으로 하여 시해(尸解)로 천상에 다녀올 것이니 절대로 방문을 열지 말라.’ 하고 떠나거늘

    김봉곡이 서기가 뻗치는 법당 앞에 당도하여 진묵을 찾으매 상좌가 나와서 ‘대사님이 출타하신 지 얼마 안 됩니다.’ 하니
    법당 문을 열라.’ 하매 상좌가 ‘대사님께서 자물쇠를 가지고 가셨습니다.’ 하거늘
    봉곡이 큰 소리로 호령하며 기어이 문을 부수고 들어가니 뜻밖에 진묵이 앉아 있고 그의 몸에서 서기가 뻗치더라. 봉곡이 잠시 당황하다가 문득 진묵이 시해로 어디론가 갔음을 알아차리고


    ‘서기를 못 받을 바에는 차라리 돌아오지 못하게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상좌에게 ‘어찌 시체를 방에 숨겨 두고 혹세무민하느냐! 중은 죽으면 화장을 해야 하느니라.’ 하며 마침내 마당에 나무를 쌓고 진묵의 시신을 화장하니 어린 상좌가 울면서 말리거늘 봉곡은 도리어 화를 내며 상좌를 내쳤느니라.

  • 작성자 26.05.17 13:53

    @햇살아침 이 때 마침 진묵이 돌아와 공중에서 외쳐 말하기를 ‘너와 내가 아무 원수진 일이 없는데 어찌 이러느냐!’ 하니 상좌가 진묵의 소리를 듣고 통곡하거늘
    봉곡이 ‘저것은 요귀(妖鬼)의 소리니라. 듣지 말고 손가락뼈 한 마디, 수염 한 올도 남김없이 잘 태워야 하느니라.’ 하며 일일이 다 태워 버리니라

    진묵이 소리쳐 말하기를 ‘내가 각 지방 문화의 정수를 거두어 모아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고자 하였으나 이제 봉곡의 질투로 인하여 대사(大事)를 그르치게 되었으니 어찌 한스럽지 않으리오. 나는 이제 이 땅을 떠나려니와 봉곡의 자손은 대대로 호미질을 면치 못하리라.’ 하고, 동양의 도통신(道通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갔느니라.(道典 4:138)

    김봉곡(金鳳谷, 1575~1661). 이름은 동준(東準). 자는 이식(而式), 봉곡은 호. 조선 선조 때의 유학자. 사계 김장생(沙溪 金長生)에게 수학하였고, 병자호란 때 화의(和議)가 이루어지자 비분강개하여 숨어 살면서 『계몽도설(啓蒙圖說)』, 『심성서언(心性緖言)』 등을 저술했다.

    진묵대사에 관한 기록은 조선 후기에 초의(草衣) 스님이 지은 『진묵대사유적고』와 『한국구비문학대계』(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79~1987

  • 작성자 26.05.17 13:55

    @햇살아침 가 대표적인데, 진묵대사의 죽음에 대한 기록은 『한국구비문학대계』에 실린 것과 같다. 상제님께서 구전되어 오는 내용을 사실로 인정해 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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