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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냉장고에서 놀던 황태는 얼루 갔을까?
오유림(하늘위땅) 추천 0 조회 652 09.02.09 23:4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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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2.09 23:44

    첫댓글 ㅎ 나두 북어 선물받은거 잇는데 해먹어야지.언제? 지금 담가놨 다 낼 양념해서 하루뒀다 할까? ㅎㅎ 맛있어 보여요. 먹고 싶고....

  • 작성자 09.02.09 23:56

    아... 배고프다.그쵸? ㅎ

  • 09.02.10 09:00

    제가 안가져갔어요..할라했드만 식탁에 맛있게 올라왔네요~

  • 작성자 09.02.11 09:29

    ㅎㅎ 가져가서 구워 드실라고 했지요?

  • 09.02.10 10:13

    황태 양념구이 넘 맛있어요~~^^

  • 작성자 09.02.11 09:29

    그렇지요..밖에서 밥을 먹을 때면 언제나 북어구이 황태구이를 먹는답니다

  • 09.02.10 14:16

    묵나물 요로코롬 준비하는군요 대충 물에 담갔다가 삶았는데..잘 배워 갑니다

  • 작성자 09.02.11 09:30

    쓴맛도 빼고 적당히 보드랍게...

  • 09.02.10 14:35

    북어 맛있겠어요. 피마자잎도 맛있죠..

  • 작성자 09.02.11 09:30

    보들하니...참 맛났어요

  • 09.02.10 20:42

    ㅎㅎㅎ 처음으로 보름날 오곡밥에 나물을 사서 해먹었는데 나물 파시는 할머니께서 기름에 볶아야 한다기에 씻어서 볶아서 양념해서 먹었는데 순서가 바뀌었네요...양념을 먼저 해서 볶아 먹는군요..

  • 작성자 09.02.11 09:30

    다 데쳐낸거라.그냥 조물조물 양념에 무쳐 먹어도 되는데 묵은 나물은 볶아 내는 것이 더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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