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에 자월도에 들어왓다가 돌복숭아따다가 효소담았었는데
이번엔 가시오가피를 10k정도 땃네요..오늘오후배로 나가는데 집에가서 효소도담고
술도 담아볼려구요...
열매가 꼬들꼬들하게 말랏네요...

오가피열매를따다가 물로씻어서 병에 1:1로 담았습니다.

설탕시럽을 만들어 부었는데 시럽을 넘 많이햇나싶어요..

위에 설탕으로 마무리햇습니다.

일부는 오가피술을 담았는데 술을 별로좋아하는편이아니라서 조금만담았습니다..

5k정도효소담고 나머지는 달라는사람좀주고 나머지를 말리고있습니다..
첫댓글 오가피 마른건 설탕시럽만들어서 담아야합니다
감사합니다..김혜숙님...시럽조금해서넣게습니다..
저는 너무일찍 따와서 덜익은걸 효소 담았는데....
약성이 좋겠습니다
심영혜님 고맙습니다..전 지지난주에 자월도 들어가려햇는데 사정이있어 못들어가서 오가피열매는 틀렷짓싶었는데 다행이 아직은 효소담을만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