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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갈치호박국
강민희(제주벌꿀) 추천 0 조회 1,539 09.02.16 23:29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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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2.16 23:34

    첫댓글 ㅎㅎ 안먹던음식이라 어떤맛일까 궁금합니다. 얼른 기운차리세요.

  • 작성자 09.02.16 23:51

    달달한 호박넣고 끓이면 호박에 단맛과 갈치맛이 어우러져 진하고 담백하고요 애기배추에 청량고추 살짝 넣으면 개운하고 시원한 맛이에요 비리지 않을까 하는데 그러지 않답니다

  • 09.02.17 07:19

    저두 제주에서 갈치가 싱싱해서 갈치국 끓여 먹어봤는데 시원 담백했어요...

  • 09.02.17 07:48

    보기에는 먹을수있을까~싶은데요 ㅎㅎ맛이 궁금하네요 시원담백 글게요

  • 작성자 09.02.17 10:48

    어른들은 갈치호박국을 좋아하세요.전 갈치국이 전국전인 음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드라구요.주재료인 갈치는 크고 살이 오른걸로 해야 제맛이 나거든요

  • 09.02.17 08:39

    아..배고파라~ ... 저도 가끔씩 해먹습니다. 구쟁이 젓갈도 먹고 싶고 성게알국도 먹고 싶고 갈치국도 먹고 싶고..에휴~ 여긴요 갈치가 싱싱하고 크기가 먹을만하면 너무 비싸서 먹고 싶을적 충동을 다 해결 못한답니다.ㅎㅎ 그래도 제주가 최고입죠.ㅎㅎ

  • 09.02.17 08:45

    꿀 2병 잘 받았어요. 손수 만든 예쁜 수세미도 넣어 주시공... 감사합니다.

  • 작성자 09.02.17 10:50

    구쟁이(소라)젓갈을 그리워 하시는걸 보니 제주 며느리 맞으시네요 꿀 맛있게 드세요.집에 마늘이 넉넉하면 마늘 꿀절임도 한번 해 보시고요

  • 09.02.17 11:24

    강민희님 마늘 꿀저림이 머예요? 마늘까서 꿀에 퐁당 하는건가요? 전 흑마늘를 꿀에 퐁당해 놓고 먹는데 꿀맛으로 잘 먹어요. 생것도 그렇게 하나요? ^^

  • 09.02.17 09:11

    아 .. 이런것도 있군요.. 정말 가입잘한거 같아요.. 어디가서 이런 소중한 정보들을 얻겠습니까~~ ㅋㅋ 먹어보고싶네요..

  • 작성자 09.02.17 10:51

    제주 음식 자리물회는 드셔보셨나요.담 기회에 올릴께요 제가 넘 서정희님 입맛만 돋구게 하지요 ㅎㅎㅎ

  • 09.02.17 09:12

    제주도 음식중 갈치요리가 특별히 맛났어요.ㅎㅎㅎ

  • 작성자 09.02.17 10:53

    제주여행 다녀 가셨네요.당일바리 옥돔으로 죽도 해 먹는답니다.요즘 가격이 너무 세서 무리지만요~

  • 09.02.17 10:00

    누가 늙은호박넣고 갈치 국 끓인다고 해서 웃었더니 ㅎㅎ먹어보고 싶네요..

  • 작성자 09.02.17 10:54

    전 육지부에서 냉국할때 간을 소금으로 한다는걸 알고 웃었는데요.제주에서 된장으로 간하거든요.같은 재료를 갖고 해도 지역마다 다 다르드라구요

  • 09.02.17 10:12

    ~~~ 이렇게 쉬운거예요~호박이 참 맛나보이네요~근디 싱싱한 갈치를 어데서 구한담???호박은 있는디~~~

  • 작성자 09.02.17 10:56

    아이쿠~어째요.저도 갈치 제철일때 사두고 아껴 먹다 요 갈치국 만드느라 싹쓸이 했는데.

  • 09.02.17 10:35

    제주도 갔을때 먹어봤는데 비리지도 않고 시원하고 맛있엇어요 근데 서울에는 제주도 만큼 싱싱하지않아 괜찮을지~~~~

  • 작성자 09.02.17 10:57

    아무래도 음식재료는 뭐든지 싱싱해야 제 맛이 나지요

  • 09.02.17 12:21

    어릴적에 갈치국을 먹어본 기억이있는데 그때는 무슨맛인지 모르고 먹었어요... 이제는 맛있게 먹을수 있을텐데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 작성자 09.02.17 15:53

    물론이죠 직접 만들어 드셔보세요

  • 09.02.17 12:53

    갈치보니 소금뿌려 노릇하게 구워먹으면 정말로 맛나긋당~~ 국은생소해서요 맛있다니 드시고 기운내셔요~ 봄이 다가오고있어요~~

  • 작성자 09.02.17 15:59

    저 어릴땐 숯불에다 구워 먹곤 했는데 지금은 어렵고 팬에다 튀겨서 먹어도 좋지요~ 냉동실에 자리돔이 남앗는데 담에 올릴께요~

  • 09.02.17 14:03

    입맛 찾으셨지요?? ^^ 갈치국... 말만 들었을땐 비릴 것 같고 상상이 안되었는데 제주에서 먹었던 갈치국은 비리긴 커녕 담백하고 아주 맛있었어요... 청양고추 한숟갈 다져넣고 속까지 뻥~ 뚫리게 한그릇 먹고 싶어요... 특히 국물..... ^^

  • 작성자 09.02.17 15:56

    그러셨어요.녜~감기 거의 저만치 가고 있답니다.서귀포시내에서 하정식당이 갈치국으로 유명해요

  • 09.02.17 21:37

    갈치국,,절대비리지않아요~~시원하고 담백하고 정말맞나지여~~~전,,지금 참소라회가 먹고파여~~

  • 09.02.18 09:03

    갈치국엔. 말린 호박넣고 끓여도 맛있습니다..^^

  • 09.02.18 09:21

    갈치 잡을수 있는 바닷가 쪽의 음식이지요. 거제도에서도 어릴적에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못잡숴 보신분들은 비린내 거정을 하시는데 워낙 비린내라는 것이 생선의 단백질이 부패(?)될때 나는 거라던가? 고등어도 비린내 많이 난다고들 하지만 산지에서는 회로도 먹잖아요?

  • 09.02.19 12:05

    시댁이 제주도인데요... 육지에서 갈치 사서 하면 그맛이 안나던데요.. 어머니가 바로 보내주신 싱싱한 갈치로 해야 뽀얀것이 비린내도 안나고 맛있어요... 근디 언젠가는 늙은호박이 없어 단호박 넣었다가 완전 망쳤던 기억이...ㅋㅋ

  • 작성자 09.02.19 13:57

    전음방에 제주 며느님들 많이 계시네요 담에 시어머니께서 갈치를 보내셔서 보관할때는 갈치에 소금간하지 말고 그냥 보관 했다가 음식해 먹을때 꺼내서 소금간해서 굽고 튀겨 드세요.미리 소금간하고 냉동 보관하면 맛이 떨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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