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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훈, 직장(딸기..
박현준(직원) 13:24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21, 감자가 가고 옥수수가 왔다 입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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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훈, 직장(딸기..
박현준(직원) 13:21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20, 먹고 하세요 성훈 씨 입에서 긴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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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훈, 직장(딸기..
박현준(직원) 13:19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19, 새참 날이 더워 해가 내리쬐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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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훈, 직장(딸기..
박현준(직원) 13:16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18, 나눔은 또 다른 나눔으로 성훈 씨 냉장고 야채칸이 가득 찼다.농부장터가 끝나고 대표님께서 싸 주신 채소들이다.감자, 호박, 옥수수 종류가 다양하다. “성훈 씨, 대표님께서 이웃들과 나눠 먹으라고 했으니까 나눠 먹어야겠죠?”“네.”“자! 그럼 챙겨볼까요? 생각해 두신 분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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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훈, 직장(딸기..
박현준(직원) 13:15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17, 응원군 대표님께서 농부장터에 성훈 씨도 참여했으면 한다는 연락을 받고 전성훈 씨가 지인들에게 많이 찾아달라 연락을 돌렸다. 교회 권사님과 성도들께도 이야기를 전했다. 오후 예배가 남아 있어 백경자 권사님과 김선영 선생님이 오기 힘이 들지만, 이렇게 소식하는 것도 성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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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훈, 직장(딸기..
박현준(직원) 13:14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16, 농부장터, 이음 농부장터, 이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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