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들이 외할머니표 송편만
먹고싶다고 전화 했네요.
할머니는 힘이 없지요
그대로 무너졌어요.
쌀가루도 있고
쑥과 모싯잎 빻아서 반죽
해놓은 것도 있어서
오늘 아침에 쌀가루 익반죽해서
빚었어요.마음약한 할머니 ㅎ
송편엔 참깨에 소금 꿀넣구
빚었지요.
소담스럽게 담아놓은 서리태콩떡
멥쌀 흰가루 익반죽 해주고 파란색은
모싯잎과 쑥입니다
소는 서리태 어제밤에 담구워서
소금넣고 준비 참깨는 소금과
꿀을 넣어서 개어놨지요.
나머지는 주먹으로 꾹꾹 눌러서 콩떡요.
송편 먼저 쪄냈어요.
콩떡도 천천히 쪄줍니다
몇번을 쪘는지 모릅니다
사위도 잘집어 먹고 딸도
쫄깃 맛나다고 갈때 가져간다네요.
완성된 떡입니다.
손주들이 깨송편만 먹을줄
알았더니 콩떡도 아주 잘먹어
주어서 하길 잘했다 싶습니다.
이젠 많이 컸나봐요
가리는것 없이 먹는걸 보니요.
큰애는 고3 작은애는 고1예요.
울님들도 새해 복많이 받으소서
첫댓글 ㅎㅎㅎ 또 달마시안이 등장하셨군요.
맛있겠습니다.
웬송편 하면서
빚었지만
다들
쫄깃 맛나다고
잘먹으니
하길 잘했다
했답니다.
존경받으시겠습니다
손주들이 먹고싶다고 하니 맛있는 송편을 뚝딱 만들어내는 강화도영옥 할매 만세
ㅎㅎㅎ
감사합니다.
먹고싶다는
말에 바로 무너졌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우와~설명절에 송편을...
손주들을 향한 할머니의 사랑이 듬뿍담긴 송편 예쁘게도 만드셨네요
요즘은 아무때나
먹고싶을때
만들어 먹지요.
늘 냉동에 저장되
있으니까요.ㅎ
고맙습니다.
볼때마다 아름답다! 맛있겠다 건강떡이다! 가 나옵니다 정말 재주꾼이셔요
재주는요.
그저 집표 음식은
맛나지요.
쫄깃한 떡
다 맛나게 먹어주니
행복이 따로 없습니다.
대단 하세요.
고맙습니다.
차례가 없으니
소꿉장난이지요.ㅎ
때 아닌 송편
맛 있겠어요
손주들오면
준비 해놓고
만들어라 하면
앉아서 잘 하드라구요-
즐거운 시간
영원히 추억에
남을 꺼예요-
저도 송편타령하는
애들한테
웬송편 했네요.
재료는 있으니
흰색 반죽만
하면되니 쉽지요.ㅎ
곱게
잘만드셔서
보기도좋은떡이
맛도 최고이겠지요
맛도 최고랍니다.
많이 주물러
쪄놓으면 쫄깃 하지요.
손주들 말 한마듸에 무너지죠 ㅎㅎ
떡은 언제봐도 먹고싶어요
떡보입니다
맛난떡 많이도 만들었네요
저도 울 손자에게문자로
갈비찜과 닭날개 강정 있는데 머가 먹고싶어 해줄께
했더니
애호박전이 먹고싶다네요
명절엔 호박전은 안하고 다른전만 했었는데 말입니다
호박 두개 사 놧어요 ㅎㅎ
그럼요
애들이 먹고싶다면
하늘의 별도 따주고싶지요.
보통 애호박은
명절엔 안부치는데
맛나게 부쳐서
들고가셔요.
다들 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부러울 따름이네요.
넘 맛있겠어요
침이 꿀꺽 ㅎㅎ
눈감고도
만드는게
떡입니다.
저한텐 제일
쉽지요.
쫄깃한떡에
감사하지요.ㅎ
감사합니다
@김영옥 (인천) 움직일수 있으니
행복하죠-
요즘은 주위에
전도 여러가지
사 놓드라구요
며느리만 일하기
싫은게 아니고
시모님들이
일 하기 싫어해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저는 올해 전을
안했답니다
사는건 싫고
송편으로 대처했어요
부치기만 힘들지
안먹어서요
그런데 좀섭하네요.ㅎ
@김영옥 (인천) 그거는 저와 동감입니다.
근데 떡을 잘안먹으니~~~ㅠㅠ
와우 맛나보여요 부지런 하셔요
대단하신 님~
따라쟁이 했던
콩떡 냉동실에 있는데
쪄 먹어야겠습니다
세상에.
어느작품이 이렇게이쁘고 고울까요.
음식하다가 쉬다들어왔는데
감탄하고갑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옆에 가서 같이 빚고싶어요~~~
저는 저만 송편 잘 빚는줄 알았는데~~~ㅎㅎ
할머니의 힘은 무궁무진하지요!
제가 만들었던 송편도 구경해보셔요~~~
몇년전에 한거 사진이~~~있네요.
아공 전문가
솜씨가 수준이십니다
할머니 노릇도
공짜는 없습니다ㅎㅎ
송편이 아주 복스럽고 이쁘고 먹음직도합니다 .하나 먹고갑니다 즐거운 명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기본실력으로
빚었지요.
잘하진 못하고
이쁘게 봐주심에
감사합니다.
솜씨가 장난 아니네요 무지 맛나보여요
고맙습니다.
즐 명절 되세요.
예쁘고 맛있는 송편 제가 먹을 거 조금이라도 남았나요?
너무늦게 오셔서
다 먹구 가져갔어요.ㅠㅠ
설은 잘보내 셨지요?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김영옥 (인천) 제가 늦었군요. ㅎㅎㅎ
김영옥 님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