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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손주들이 송편 먹고 싶데요 송편 빚었어요.
김영옥 (인천) 추천 1 조회 449 26.02.15 20:05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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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5 20:23

    첫댓글 ㅎㅎㅎ 또 달마시안이 등장하셨군요.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 26.02.15 20:27

    웬송편 하면서
    빚었지만

    다들
    쫄깃 맛나다고
    잘먹으니
    하길 잘했다
    했답니다.

  • 존경받으시겠습니다
    손주들이 먹고싶다고 하니 맛있는 송편을 뚝딱 만들어내는 강화도영옥 할매 만세

  • 작성자 26.02.15 20:43

    ㅎㅎㅎ
    감사합니다.
    먹고싶다는
    말에 바로 무너졌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26.02.15 21:36

    우와~설명절에 송편을...
    손주들을 향한 할머니의 사랑이 듬뿍담긴 송편 예쁘게도 만드셨네요

  • 작성자 26.02.16 06:37

    요즘은 아무때나
    먹고싶을때
    만들어 먹지요.
    늘 냉동에 저장되
    있으니까요.ㅎ
    고맙습니다.

  • 26.02.15 21:59

    볼때마다 아름답다! 맛있겠다 건강떡이다! 가 나옵니다 정말 재주꾼이셔요

  • 작성자 26.02.16 06:39

    재주는요.
    그저 집표 음식은
    맛나지요.
    쫄깃한 떡
    다 맛나게 먹어주니
    행복이 따로 없습니다.

  • 26.02.15 22:36

    대단 하세요.

  • 작성자 26.02.16 06:39

    고맙습니다.
    차례가 없으니
    소꿉장난이지요.ㅎ

  • 때 아닌 송편
    맛 있겠어요
    손주들오면
    준비 해놓고
    만들어라 하면
    앉아서 잘 하드라구요-
    즐거운 시간
    영원히 추억에
    남을 꺼예요-

  • 작성자 26.02.16 06:40

    저도 송편타령하는
    애들한테
    웬송편 했네요.
    재료는 있으니
    흰색 반죽만
    하면되니 쉽지요.ㅎ

  • 26.02.15 23:22

    곱게
    잘만드셔서
    보기도좋은떡이
    맛도 최고이겠지요

  • 작성자 26.02.16 06:41

    맛도 최고랍니다.
    많이 주물러
    쪄놓으면 쫄깃 하지요.

  • 26.02.16 03:07

    손주들 말 한마듸에 무너지죠 ㅎㅎ
    떡은 언제봐도 먹고싶어요
    떡보입니다
    맛난떡 많이도 만들었네요

    저도 울 손자에게문자로
    갈비찜과 닭날개 강정 있는데 머가 먹고싶어 해줄께
    했더니
    애호박전이 먹고싶다네요
    명절엔 호박전은 안하고 다른전만 했었는데 말입니다
    호박 두개 사 놧어요 ㅎㅎ

  • 작성자 26.02.16 06:43

    그럼요
    애들이 먹고싶다면
    하늘의 별도 따주고싶지요.
    보통 애호박은
    명절엔 안부치는데
    맛나게 부쳐서
    들고가셔요.

  • 26.02.16 05:09

    다들 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부러울 따름이네요.
    넘 맛있겠어요
    침이 꿀꺽 ㅎㅎ

  • 작성자 26.02.16 06:45

    눈감고도
    만드는게
    떡입니다.
    저한텐 제일
    쉽지요.
    쫄깃한떡에
    감사하지요.ㅎ
    감사합니다

  • @김영옥 (인천) 움직일수 있으니
    행복하죠-
    요즘은 주위에
    전도 여러가지
    사 놓드라구요
    며느리만 일하기
    싫은게 아니고
    시모님들이
    일 하기 싫어해요

  • 작성자 26.02.16 06:49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저는 올해 전을
    안했답니다
    사는건 싫고
    송편으로 대처했어요
    부치기만 힘들지
    안먹어서요
    그런데 좀섭하네요.ㅎ

  • 26.02.16 09:36

    @김영옥 (인천) 그거는 저와 동감입니다.
    근데 떡을 잘안먹으니~~~ㅠㅠ

  • 26.02.16 08:06

    와우 맛나보여요 부지런 하셔요

  • 26.02.16 08:09

    대단하신 님~
    따라쟁이 했던
    콩떡 냉동실에 있는데
    쪄 먹어야겠습니다

  • 26.02.16 08:16

    세상에.
    어느작품이 이렇게이쁘고 고울까요.
    음식하다가 쉬다들어왔는데
    감탄하고갑니다.
    수고많으셨어요

  • 26.02.16 09:15

    옆에 가서 같이 빚고싶어요~~~
    저는 저만 송편 잘 빚는줄 알았는데~~~ㅎㅎ
    할머니의 힘은 무궁무진하지요!
    제가 만들었던 송편도 구경해보셔요~~~
    몇년전에 한거 사진이~~~있네요.

  • 작성자 26.02.16 09:51

    아공 전문가
    솜씨가 수준이십니다
    할머니 노릇도
    공짜는 없습니다ㅎㅎ

  • 26.02.16 17:18

    송편이 아주 복스럽고 이쁘고 먹음직도합니다 .하나 먹고갑니다 즐거운 명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2.16 17:31

    기본실력으로
    빚었지요.
    잘하진 못하고
    이쁘게 봐주심에
    감사합니다.

  • 26.02.16 17:30

    솜씨가 장난 아니네요 무지 맛나보여요

  • 작성자 26.02.16 17:32

    고맙습니다.
    즐 명절 되세요.

  • 26.02.17 16:08

    예쁘고 맛있는 송편 제가 먹을 거 조금이라도 남았나요?

  • 작성자 26.02.17 16:13

    너무늦게 오셔서
    다 먹구 가져갔어요.ㅠㅠ
    설은 잘보내 셨지요?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26.02.17 16:16

    @김영옥 (인천) 제가 늦었군요. ㅎㅎㅎ
    김영옥 님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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