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간재미 무침
맹명희 추천 0 조회 1,540 12.02.25 21:48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2.02.25 22:03

    첫댓글 간재미무침 먹고싶어서 사다가 막걸리에 재우지도 않고 먹어도 맛은있었지만 좀 미끄러웠어요ㅎㅎ 다음에 또해봐야지 ㅎㅎ

  • 작성자 12.02.26 01:28

    막걸리 없을 때는 식초를 조금 넣고 조물조물 해 두었다가 무치세요.

  • 손이 정말 많이 가는 간재미 무침 보는순간 침이 고입니다
    한잔 하시면 좋겟습니다
    고추가루 색이 너무 좋으네요.

  • 작성자 12.02.26 01:25

    고추는 ... 통고추를 사서 ... 씨를 다 빼고 빻아야지 빛깔이 좋습니다.

  • 12.02.25 23:35

    보는동안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이네요. 막걸리에 한잔 정말 맛있겠습니다. 잘 모셔갑니다.

  • 작성자 12.02.26 01:27

    ㅎㅎㅎ 막걸리에 먹으면 좋죠..

  • 작성자 12.02.26 11:21

    오타가 두어 곳 있었습니다. 수정을 했으니 다시 가져가시지요.

  • 12.02.25 23:51

    맹선생님~감사 드립니다~ㅎㅎ다음주 저희 구역 미사 후 나눌 음식 메뉴에 간재미 무침을 짰는데~~예전에 친정어머니께서 해주셨던 기억~~되살이고 있었는데~~이렇게 자세히 올려 주시다니~~역시~전음방은 저에게 만물 상회가 틀림 없습니다~
    건강은 많이 좋아 지신거 같으신데~~그래도 항상 건강 유의 하시고~~늘 기쁨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12.02.26 01:27

    반갑습니다,.

  • 12.02.26 01:39

    이 밤에 잠은 안오고. 매콤한 간재미무침 너무나 먹고 싶어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아. 먹고 싶어요...

  • 작성자 12.02.26 01:46

    ㅎㅎㅎㅎ 침만 삼키지 마시고 이리로 오세요 ...한 접시 나누어 드릴께요.

  • 12.02.26 04:07

    와. 이 밤중에 갈수도 없고... 조만간 가겠습니다. 행복합니다.

  • 12.02.26 12:46

    고춧빛 색깔에 한 입가득 침이 넘어가고
    아삭한 무와 곁들여진 초무침 맛이 환상으로 보입니다~
    근데 성품 좋아보이시는 옆지기님이 왜 맹구 인지궁굼합니다^+^

  • 작성자 12.02.26 13:03

    '맹명희의 남편 김인구' 의 약자입니다.

  • 12.02.26 14:57

    아하~ ㅎㅎ그런 뜻이었네요
    맹구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서요~ㅎ
    선생님 옆지기 확실합니다~^+^

  • 12.02.26 19:13

    예전에는 결혼식 음식을 집에서 준비한후 식당에 가지고 가서 상차림을 했었지요..
    시동생들 결혼식때면 꼭 이 음식을 했었는데 할줄몰라 쩔쩔맸던 생각이 납니다...
    인터넷도 없던 시절 주먹구구로 했어도 손님들이 맛나다고 칭찬해 주셨답니다...
    입에서 군침이 돌아요.....

  • 12.02.26 20:23

    맹선생님은 대체 이런걸 어디서 배웠데요?전 여기서 배웁니다만.

  • 작성자 12.02.26 21:23

    ㅎㅎㅎ 내 나이 돼 보세요... 나이 들며 보고 들은게 누적 되면 저절로 이렇게 됩니다.

  • 12.02.26 22:06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요리레시피들이 맹선생님께는 무궁무진하게 있으신것 같습니다
    귀한 자료 정말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해보고 싶습니다.

  • 12.02.27 06:57

    큰모임이나 가야 먹어보는 간재미무침 저도 한번 따라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간재미는 냉동보관했다가 꺼내서 만들어도 될까요?
    요즘 간재미 파시는분이 계시는데 구입했다가 음력 5월에 손님 오시는날
    멋지고 맛나게 해보싶습니다...

  • 작성자 12.02.27 09:33

    저도 냉동해 두고 먹습니다.

  • 12.02.27 14:38

    늘 좋은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12.02.27 15:24

    스읍~~쩝! 입안에 침이 가득 고입니다..
    손이 많이 가서 쉽게 접해지지 않는 음식인데요..
    선생님은 뭐든 뚝딱 너무 쉽게 하십니다...저도 시도해 볼랍니다..ㅎㅎ

  • 12.03.27 23:29

    토요일3월31일이 시어머님 생신이라 미나리와맞는음식이뭘까싶어 머릴싸매고 씨름중에 선생님 레시피가ㅎㅎㅎ넘 좋아서 모셔갑니다^^늘 감사드립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