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작업은 매일하지만
요리 해먹을 시간이
없었지요
오늘은 택배가 없는날
느긋하게 농장에 가려고
명란두부찌게와 미나리 밥지어서
한그릇씩 비벼 먹었답니다.
어제는 미나리 다듬어 택배보내고
땅콩 심었답니다.
오늘심자니 남편이 고집을
부려서 허리 아포요 ㅠㅠ
병아리콩을 넣고 지은 밥에
미나리와 명이를 썰어넣고
밥지었지요.
초물 미나리
미나리 한줌과 김선화님 명이나물
전기 밥솥에 밥이 완성되면
뚜껑열고 썰어놓은 야채 넣었어요.
2분정도만 뚜껑닫고 기다렸다
그릇에 담으면 색감이 살아 있어요.
데쳐서 비벼 먹는것도 좋지만
야채의 향과 아삭한식감을 위해
저는 전기밥솥에 나중에 넣어요.
달래간장은 만들어 놓은 것 먹었구요.
명란두부찌게도 끓였구요.
달래간장에 쓱쓱
비벼서 한술뜨니 미나리향.달래향
명이향이 한수저에 다 담겨 있어요.
어제밤엔 미나리.명이 씻어서 삼겹살
구워 먹었구요.
참치액젓에 살짜기 무침으로도
먹었답니다.
깔끔하게 무쳐서 먹으니 좋아요
때론 초고추장에도 무치구요.
우리 횐님들은 미나리 요리
어떻게 해드실지 궁굼합니다.
첫댓글 정갈한 상차림
식욕을 부릅니다
봄이 한상가득
많이 드십시요
예~~
맛나게 먹고
건강할께요
명순님도
봄보약 많드시고
건강하세요.
침 넘김니다
맛있게 드시고
힘 내세요-
부지런하심을
보고 반성하고
노력합니다-
지금 쑥뜯고있답니다
택배없는날
부지런히 쑥뜯어서
버무리 찌려구요.
행복을 많이 많이 만들며 사십니다.
예~~
봄에 맛보는
요리로 행복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맛나고 건강에 좋은 나물밥입니다
예 쌤
맛나게 먹고
꽃보면서 질경이
쑥캐고 있답니다.
미나리전도 맛나요
해먹었지요.
참 부지런하세요.
봄이 향기 그득한 밥상~~^^ 건강식 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예~~
재정님 감사해요.
봄을부르는
밥상에 입맛도는
밥상입니다.
보기만 해도 배 부릅니다.^&^
푸짐해서
그럴거예요.
저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우리집도
미나리 많이좋아해요
밥은 못해봤어요.
맵씨 보여주고
솜씨 보여주고
맘씨 까지.
내일은 밥해먹어볼래요.
아공이뽀라
튜울립은
다이뽀용
미나리밥
지으니 향이
좋습니다.
@김영옥 (인천) 미나리 없다시면
보내 드리려했더니
있다고 하느셔서
아쉬운 마음 입니다
언제 신세 갚아야 하는데요.ㅠㅠ
@김영옥 (인천) 에고. 참
정열적인 영옥님이라
빨간꽃으로 ㅎㅎ
에구~쉬엄쉬엄 하세요
몸도 한번 고장나면 회복되려면
오래 걸리더군요
맞지요
허리 아포서
요즘 힘드네요.
잠시잠간 파는
물건이라서
빡쎄게 일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