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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꼬소한 두부와 피를 맑게해주는 미나리로 두부무침
김영옥 (인천) 추천 1 조회 342 26.04.25 06:40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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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5 06:58

    첫댓글 바지런한 영옥님
    아드님 입주 축하드립니다
    좋은 솜씨로 만든 떡케익 사돈댁까지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26.04.25 07:13

    감사합니다.
    저희들 힘으로
    둘이 벌어 부모
    힘 안빌리고
    마련했으니 아주
    많이 기특 합니다.
    조금 보태주려
    했더니 집사고도
    돈 남았다고
    싫다하네요.ㅎ

    사돈들도 너무
    좋아 하셔서 공부
    가르쳐 바리바리
    싸서 보내신 사돈께도
    감사의 표시 이기도
    합니다.

    희수님도 미나리
    잘드셨지요?
    감사드려요.

  • 26.04.25 07:23

    @김영옥 (인천) 저도 여러가지 반찬으로 잘 활용하고 있어요
    좋은 미나리 재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4.25 07:42

    @정희수(부산) 저도
    감사합니다

  • 멋진 엄마에 멋진 아들내외입니다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4.25 08:32

    고맙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 26.04.25 08:44

    ㅎㅎㅎ 미나리 털털이 인 줄 알았네요.

  • 작성자 26.04.25 08:48

    ㅎㅎㅎ
    선생님 말씀에
    빵터졌어요.

  • 26.04.25 08:44

    아드님 새집 장만하여 입주하신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작성자 26.04.25 08:49

    감사합니다.
    제힘으로 샀으니
    기특합니다.

  • 26.04.25 08:49

    아파트 입주 축하합니다
    양쪽집 같이 초대해서 맛난 음식 차려놓고 하하호호 얼마나 재미 질까 행복해 보입니디ㅡ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6.04.25 08:52

    고맙습니다.
    양쪽집 오랫만에
    만나니 줄거울것
    같습니다.

  • 26.04.25 08:56

    입주을 축하드립니다
    두부랑 미나리 궁합이 ?
    낼장날인데 미나리사서 해봐야겠네요.

  • 작성자 26.04.25 08:57

    축하 감사합니다.
    장날 가시면
    돌미나리 많이
    나와 있을거예요
    맛나게 드세요.

  • 26.04.25 09:30

    훌륭한 부모에
    아들. 축하합니다
    미나리두부무침에.
    쑥버무리에 맛있겠습니다
    우린 요즘 쑥갓솎아 두부무침해요.

  • 작성자 26.04.25 09:35

    축하해 주시는
    수정언냐 감사합니다.
    결혼 10년차에
    즈희손으로 일군
    아파트라서 며느리가
    전 참 이쁨니다.
    가전제품과
    이사비용
    조금주면서
    며느리에게 봄옷
    한벌 사입으라고
    백만원 따로 봉투에
    담어 주었답니다.ㅎㅎ

    저흰 아직 쑥갓은
    작아서 많은 미나리로
    했어요.
    애들도 한통 가져다
    줄려구요.
    건강 하세요.

  • 26.04.25 09:48

    겨우내 80넘은분
    주문해놓은 배달음식
    가져오게했으니
    이봄 밭에채소 조물조물해서 드려요.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26.04.25 09:51

    보약 나물입니다.
    많이 드시고
    건강 하세요.

  • 26.04.25 09:53

    와~~ 대견하시겠어요.
    아드님 새아파트 입주를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좋은일이 많으면 기분이 업돼서 건강에도 좋아요.
    보는 우리도 기분이 좋네요.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6.04.25 09:56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둘이 알콩달콩
    돈모으는 재미도 있고 우리네도 젊어서 돈벌땐
    돈세는 재미도
    좋았잖아요.

    축하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시구요.

  • 26.04.25 10:26

    얼마나 좋으실까~~
    새벽부터 신바람으로 준비하는 마음 알거같아요

    정성스런 음식 준비해 가시니 더욱 행복한 집들이가 되시겠어요
    아드님도 궁금해 하시는 부모님 마음 아셔서 1주만에 초대하신듯요~~

    축하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4.25 10:29

    감사감사 합니다.
    울아들 맘을 도희님이
    딱 찝어 내시네요.
    엄빠 궁굼해 하신다고
    빨리 보여 준다네요.
    그마음이 갸륵해서
    부지런하게 움직여
    이것저것 준비 했어요.

  • 26.04.25 13:07

    아드님과 며느님에게 제가 축하한다 전해주셔요.^&^

  • 작성자 26.04.25 17:09

    전해드리고
    왔답니다.
    집이 넓어서
    제가 종합 운동장
    만하다고 했네요
    작은 집에서 살았거든요.

  • 26.04.25 16:05

    넘넘 축하드립니다
    서울아파트 비싸다고 하던데
    얼마나 대견한지요
    정성가득한 맛난 음식에
    잔치잔치 열립니다
    보는 저희들도 기분이 업됩니다

  • 작성자 26.04.25 17:11

    고맙습니다.
    카페에서 축하글
    많이 받았다고
    자랑도 했답니다.

    대견하고 기특해서
    며느리 꼭안아주고
    엉덩이 톡톡 두드려
    주고 왔어요.

  • 아드님 아파트 입주 축하드려요~
    집들이 음식 도 기분이 들떠 더 맛나게 만들었겠어요.
    미나리두부 무침도 고소하고 쑥버무리도 쑥향이 좋아 식구들도 맛나게 먹었겠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작성자 26.04.26 07:27

    감사해요
    광자님

    음식도
    떡케익도
    다들좋아해서
    저 신났었지요.ㅎ

  • 26.04.26 08:25

    넘넘 축하 드립니다
    얼마나 대견 하실까요~~ 뭐든 해주고싶은 엄마 마음이지요
    저도함께 기분이 좋네요

  • 작성자 26.04.26 18:03

    제기분 업이었어요.
    며느리 원래 이쁜데
    150점 줬네요.ㅎ
    얼마나 알뜰살뜰
    하든지요.
    양쪽집에서 가져간
    밑반찬 야채들
    하나 안버리고
    알뜰하게 잘먹는데요.
    친정엄마가 저보다
    밑반찬 더 많이
    해나르셔요.
    저는 바빠서 가끔 해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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