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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꽃게 5마리를 잠깐 냉동실에 기절시켜 씻고 다듬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소쿠리에 바쳐서 물기 빼요... 우리집 끓여둔 간장 4~5숫가락에 매운고운가루.파,마늘,청양고추,당근,생강,후추,양파,매실효소 넣고 덜달면 물엿 넣고 간간 달달하게 양념장 만들어요... 물기빠진 꽃게 넣고 나무수저로 골고루 뒤집어서 버무리고 참기름,통깨로 마무리.. 매콤 달달한 꽃게무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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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밥도둑을 만드셨군요. 무엇이던지 척척 만드시니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겠어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저녁 맛있게 드시길요


^^
오늘 저녁 메인 요리인가요? 넘 맛있어 보여요. 한토막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양념장에 비벼 먹어도...에고..군침 돌아요...
에고

군침만 돌게 해서 미안합니다...
전 안본걸로 할래유~~~~~~~~~그래도 되지유~~~~~~~~`먹고지비 또 먹고접어서...........눈물머금고 돌아서면서 한줄......ㅎㅎㅎㅎㅎ
맛있는 저녁 드시길요

^^
정말 맛있겠어요. 가족들이 행복하시겠습니다. 저희집으로 가져갑니다.
네에

^^
아~우웅~~~!!괜히 열어 봤어요...ㅠㅠ 제가 쩰루 좋아 하는 게장~~^*^얼렁가서 밥 한그릇 떠 올께요.....
간희님 못하시는것은 뭐입니까? 너무너무 잘하세요 가족들이 행복하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아이구...아녀요
뭣이 이렇게 간단한 것이 다 있노~ 그런데 왜 내가 하면 맛이 없냐고요..이간희님 미오
왜 이러신다요...
내가 가장 자신있는 요리가 꾳게무침!!! 여기도 여름에는 꾳게가 잡히긴해요 예전처럼 많이는 잡히지않아서 귀하신몸이되었지요
넵

^^
휴~~~~~~~~~~ 공기밥 한그릇 뚝딱하고 싶습니다.^6^ 먹어보고싶네요.^^
넹

^^
나는 엄청 좋아하면서 못하는거..... 부러워요....
맨날맨날 구경만 하는데 님은 정말로 못하는게 없나봐 살림꾼 가족이 넘 좋아하겠어요 감기걸려 밥맛도 없고 먹기도 싫고 그런데 ㅋㅋㅋ 군침넘어가네요
얼른 감기 나으시고 입맛 찾으시길요

^^
오만 제가 좋아라하는겁니다.......얼마나 맛나실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