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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이야기.감상하기 미이라 완두콩 꼬투리
김영옥 (인천) 추천 0 조회 236 26.05.23 07:20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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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3 07:28

    첫댓글 저 보라완두를 미라 완두콩이라 불리는 이유는
    옛날 이집트의 왕 투탕카멘의 무덤(피라미드)을 발굴할 때, 미라와 함께 있던 수천 년 된 씨앗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 씨앗을 가져와 땅에 심었더니 놀랍게도 싹이 트고 자라나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는데, 그게 바로 이 보라색 완두콩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집트 왕의 이름을 따서 '투탕카멘 완두콩', 혹은 미라와 함께 발견되었다고 해서 **'미라 완두콩'**이라는 아주 그럴듯한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 작성자 26.05.23 07:32

    설명 아주 잘해
    주셨네요
    에이아이가 가르쳐
    줬나요?
    투탕카멘이라 부르는데
    저는 말이 어려워서
    그냥 미이라완두콩이라
    부릅니다.
    꽃도 이쁘고 꼬투리도
    이쁘고 알맹이도 아주 큽니다.

  • 26.05.23 07:34

    @김영옥 (인천) 색이 저래서 미라라고 부르나하고 찾아보니 미라에서 나온 거라 미라완두라고도 한다더군요.

  • 26.05.23 07:36

    @김영옥 (인천) 우리나라에도 7백년 넘은 연꽃씨 심어서 싹터서 꽃 피는 거 있는 데 저것도 고분에서 나와 이시대에 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 작성자 26.05.23 07:38

    @맹명희 양귀비 씨앗은
    백년이 지나도
    씨앗이 발아 된다
    는군요.
    씨앗들도
    명이 참 깁니다.

  • 26.05.23 09:33

    @김영옥 (인천) 날더러 ai에게 물은 거냐 하셨나요?
    물은게 아니고 가르쳐 주고 왔습니다.
    에이아니는 그거 과학적 근거 없는 이야기라 하기에 일러주고 왔습니다.
    주고 받은 이야기 보실래요?

    조금 귀띔해 주었더니 아라홍련도 잘 알고 카무트도 잘 알고 있었으면서 헛소릴 하네요..

  • 26.05.23 08:42

    하나하나 보다보면 꽃들은 저마다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참 예쁘네요

  • 작성자 26.05.23 08:54

    그렇쵸
    다매력들을
    가지고 있지요.

  • 26.05.23 09:04

    꽃들도 이쁘고
    파도 엄청난 세력입니다
    선인장 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26.05.23 09:34

    천년초
    꽃대 올린것
    보이시죠.
    저꽃은
    아름다운데
    근처에만
    가면 콕 찔러서
    겁나니다.ㅎ

  • 이름이 이상한 완두콩입니다

  • 작성자 26.05.23 09:34

    맛은 좋습니다.

  • 26.05.23 10:48

    저희는 씨앗 보관통에 양귀비라고 써있어 뿌렸는데도 안돋았네요 혹시 돋아는데 잡풀인줄 알고 제가 뽑아버렸는지?
    우리집 천년초를 버릴 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 작성자 26.05.23 17:39

    아니 벌써
    꽃이폈네요
    나눔방에
    올려 보세요.
    우린 이제 한창
    꽃대 물었어요.

    양귀비는
    꽃양귀비 아니고
    진짜를 말합니다.

  • 작성자 26.05.23 20:51

    @김영옥 (인천) 저희도
    천년초
    아주 많아서
    어쩔까
    하는중요.
    이쁘기는
    양귀비보다
    이쁘니다.

  • 26.05.24 21:49

    우리 집에도 저 완두콩 하나 얻어 기르고 있지요.
    꽃이 참 이쁘네요.^^

  • 작성자 26.05.25 03:58

    꽃도이쁘고
    꼬투리는
    더이쁜 아이지요.ㅎ
    다른분들 소식도
    듣고싶은데
    아무도 소식이
    없네요.
    분명 제가 나눔했겄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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