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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대추과자
김경숙 추천 0 조회 1,092 09.10.28 22:4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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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0.28 23:13

    첫댓글 내일 만들어 볼께요^^

  • 09.10.28 23:15

    대추씨는 저렇게 고아서도 먹는 건데 ..어느 분은 대추씨에 독이 들었다고 효소를 만들면서 모두 씨를 빼고 한다지요..

  • 09.10.29 09:37

    대추는 많은데..건조기가 없어서 못할거 같아요..ㅎ 대추씨는 불면증있는사람한테 좋다는 얘길들었었는데.. 그건 독이 없어서 그런말 나온건 아닐까요..

  • 09.10.29 10:40

    건조기 없으셔도 살짝 쪄서 말리는건 요즘 날씨에 잘 마릅니다. 도전이 중요한 포인트..

  • 09.10.29 13:36

    호호호~~~건조기없다고 투덜거렸더니..............가을 햇살이 꿀밤 한대를 주네요ㅋㅋ

  • 09.10.29 20:42

    요즘 가을 햇살이 수상해요. 정남향 집이라 베란다에 무우 말래이 말리고 있는데 곰팡이 피고 냄새나고... 김부각도 말리는데 하루빛이면 되는걸 삼일 걸쳐서 말리고 있네요. 일주일정도 햇살이 이상합니다.

  • 작성자 09.10.30 00:56

    맞아요...건조기 없어도 열과 바람이 중요합니다.....요즘 난방을 하니깐 방바닥에 펼쳐서 선풍기 바람 쐬면 잘 마를것 같은대요...

  • 09.10.29 10:58

    아 저는 안 찌고 했는데.. 건조가 잘 안된 이유였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09.10.30 00:54

    많이 쪄도 문제가 되고 적게 쪄도 문제가 되고 우리말로 적당히가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그래도 만들어 놓으니 좋네요....ㅎㅎ

  • 09.10.30 14:01

    감사합니다~~~~~쪄서 다시 말려봐야겠습니다

  • 09.10.29 13:44

    안그래도 산에 갔다가 어느분께서 대추를 한 움큼 집어주시기에 걍 대추인줄 알고 받아서 들고 오다가 먹었는데....참 특별한 간식이 되었던 기억이 나는데.... 먹는순간 이걸 어찌 만들엇을까....? 여쭈어 볼수 없게 지나쳐 버려서 궁금했는데..... 방법을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룰루랄라~~

  • 작성자 09.10.30 00:55

    산에 갈때도 아주 좋겠네요.....

  • 11.08.23 17:58

    감사합니다

  • 18.01.20 13:04

    많이 궁금했는데 검색해서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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