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처럼 건강을 잘 챙겨야 하는때에 좋은 웰빙식품입니다...
아이들 간식으로...신랑의 술안주로도 좋은 대추과자입니다...
간단하고 건강에도 좋은 대추과자 한번 만들어 보세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만들었어요...

* 젖은 행주에 대추를 하나 하나 닦아 주세요....
* 씨와 과육을 분리해 주시고요...
* 김이 오른 찜통에 대추과육을 넣어서 3분정도 쪄 줍니다...
* 식품건조기에 넣어서 3~4시간 말려 줍니다...
* 분리한 씨는 대추차를 만들어도 좋고
대추고(약식만들때 사용하면 좋아요...)를 만들어 두어도 좋답니다...

생강과 대추씨를 넣고 푹 고아서 뜨거운 차로 드시면 감기 뚝~~~~

김오른 찜기에 3분정도 쪄 주세요...

이렇게 식품건조기에 말리면 된답니다...




첫댓글 내일 만들어 볼께요^^
대추씨는 저렇게 고아서도 먹는 건데 ..어느 분은 대추씨에 독이 들었다고 효소를 만들면서 모두 씨를 빼고 한다지요..
대추는 많은데..건조기가 없어서 못할거 같아요..ㅎ 대추씨는 불면증있는사람한테 좋다는 얘길들었었는데.. 그건 독이 없어서 그런말 나온건 아닐까요..
건조기 없으셔도 살짝 쪄서 말리는건 요즘 날씨에 잘 마릅니다. 도전이 중요한 포인트..
호호호~~~건조기없다고 투덜거렸더니..............가을 햇살이 꿀밤 한대를 주네요ㅋㅋ
요즘 가을 햇살이 수상해요. 정남향 집이라 베란다에 무우 말래이 말리고 있는데 곰팡이 피고 냄새나고... 김부각도 말리는데 하루빛이면 되는걸 삼일 걸쳐서 말리고 있네요. 일주일정도 햇살이 이상합니다.
맞아요...건조기 없어도 열과 바람이 중요합니다.....요즘 난방을 하니깐 방바닥에 펼쳐서 선풍기 바람 쐬면 잘 마를것 같은대요...
아 저는 안 찌고 했는데.. 건조가 잘 안된 이유였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많이 쪄도 문제가 되고 적게 쪄도 문제가 되고 우리말로 적당히가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그래도 만들어 놓으니 좋네요....ㅎㅎ
감사합니다~~~~~쪄서 다시 말려봐야겠습니다
안그래도 산에 갔다가 어느분께서 대추를 한 움큼 집어주시기에
대추인줄 알고 받아서 들고 오다가 먹었는데....참 특
한 간식이 되었던 기억이 나는데.... 먹는순간 이걸 어찌 만들엇을까....
여쭈어 볼수 없게 지나쳐 버려서 궁금했는데..... 방법을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랄라

♬
산에 갈때도 아주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많이 궁금했는데 검색해서 찾았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