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송년모임 있어서
저녁먹고 늦게 귀가하니
자그마한 박스 하나가
놓여 있네요.
낮에부터 문자에 의류가
17ㅡ19시에 도착한다고
뜨긴했지만 저는 주문한적이
없어서 뭘까 하면서 도착하기를
기다렸지요.
너무 늦어서 박스만 열어보고
글은 이제야 쓴답니다.
예쁜 소쿠리를 직접 짜신듯
색상도 곱고 이쁘기도 합니다
그옆에 또 하나 선물 이제는
잘볼수도 없는 꼬꼬마 조리예요.
경순님 고맙습니다.
바구니에 복을 담고 복조리에도
복을 담북담아서 보내 셨네요.
그복을 저도 고스란히 담아서
내년엔 복많이 받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께요.
고맙습니다 경순님 건강하세요.
칼라도이쁜 복바구니
손수 짜셨어요.
이걸 짜려면 얼마나 손도.눈도.어깨도 아프셨을까요?
정성어린 선물입니다.
요즘보기드문 복조리죠.
리본도 이쁘게 두개씩이나 묶여온
복조리 예요.예쁘게 걸어두고
복을 많이 불러 올께요.ㅎㅎ
경순님도 복많이 받으시옵소서
첫댓글 메리 크리스마스
축가 축하드려요
복조리
복 많이받으세요 .
영옥님 👍
제가 요런 선물 받아도
될려는지 ㅁᆢ르지만
보내 셨기에 넙죽
말자님 감사해요.
너무 예쁜 복조리를 손수 짜셔서
보네셨군요
정성이 대단합니다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정성이 가득한선물
정말 감사 드립니다.
금숙님도
복많이 받으소서
참 건강은 어떠신가요?
@김영옥 (인천) 아직 어질어질 한데 그렇다고 가만히 있는게 도움이 안된다해서 동네를 조심스럽게 돌아다니며 움직여봅니다
염려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머나~~~
소쿠리가 넘이쁩니다
축하드립니다
정성가득 입니다
소쿠리 부럽죠?
너무 이뽀서
못주네요. ㅎㅎ
@김영옥 (인천) 우하하하하 ~~
@진명순(미즈)
약오르죠?
@김영옥 (인천) 우하하하하 ♡
복소쿠리와 복조리
어머 시기에 맞춰 보내셨네요
정성도 이쁘고 선물도 넘 이쁘네요
예~~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
도착했어요.
센스도 있으시네요.
산타 할머니 ㅎ
나눔천사님 복많이 받으십시요
제가 나눔도
많이 하지만
받는것도
많아서 감사합니다.
진심이 보인
선물 이지요-
우린 솜씨 없지요
저도 저런것
할줄 모른답니다.
솜씨없어요.
그저 부러울뿐 ㅎ
@김영옥 (인천) 지난번에 경주 회원님이 절어주신 가방
잘 들고 다녀요
그런데 때가 많이
쪄서 빨아야 할때가 되였어요
많은 나눔을 하시는 김영옥님
복들을 주실텐데 그 복 모아담아 행복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내드렸어요 ~~^^
늘 건강하시길 ~~~~
고맙습니다.
정성스레 짜서
보내주신 소쿠리와
복조리에 복을 담아서
복을 맘껏 누려
보겠습니다.
언제나.늘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나눔천사님께 더큰복 받으시라고 선물보내 주셨군요 축하합니다
건강복도 누리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감사한일입니다.
건강복까지
주신 명희님도
빨리 회복되시어
일상생활 하시는
날 기도합니다.
명희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