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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변 가죽부각에 대해서...
배예진 추천 0 조회 230 08.11.29 23:01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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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1.30 07:40

    첫댓글 그게 참죽이라고도 하는 건데...참죽 전문가의 카페를 안내해 드립니다, 여기 가면 참죽의 모든 것이 있으니 가 보세요...===> http://cafe.naver.com/lki120.cafe

  • 작성자 08.11.30 15:32

    고맙습니다...

  • 작성자 08.12.01 00:31

    쌤~~가죽 설명과 고츠장요린 상세히 나와있던데요....제가 알고 싶은 부각은 그런것도 있다는 것 말고는 없네요. ㅠ.ㅠ 올 봄 만들 수 있을런지..ㅋㅋ

  • 08.11.30 11:11

    맞아요, 저도 그거 5살 때 딱 한 번 친척댁에서 너무 맛있게 먹어본게 유일한 경험입니다. 참죽나무, 혹 가죽나무라고 한다고 아버지께 들었더랬죠. 고춧물같은 색으로 튀김옷이나 풀 먹인듯 있으면서 뭐랄까 고소하고 씹히는 맛이 참 오묘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꼬맹이 시절에도 그게 맛있었으니, 이건 천상의 양식이구나 하고 노상 환상을 가진 음식 중 하나가, 저도 예진님처럼 바로 그 추억의 부각이랍니다. 저도 참고해 봐야겠네요. 나물 말고 그 추억의 빨간풀옷 입은 그 부각.... 정말 그리운 음식입니다. (예진님 우리 성공해 보아요~♥)

  • 작성자 08.11.30 15:33

    넵~~~성공하면 글올릴께요...아마 봄에 나온다니 아직 한참 뒤에나 될듯하네요...

  • 08.11.30 13:31

    아,,,가죽 부각 먹어본 적이 있는데 안먹어 본지도 엄청 오래 되었네요^*^

  • 작성자 08.11.30 15:34

    그렇죠? 그걸 드신분들 찾아보기두 어렵더라구요...

  • 08.11.30 21:04

    가죽부각이라 해서... 소가죽, 돼지가죽인 줄 알았습니다...

  • 08.11.30 21:54

    미쵸

  • 작성자 08.12.01 00:28

    허거걱~

  • 08.12.02 11:50

    ㅎㅎㅎㅎ 박정자님... 돼지 부각 좀 해 보시려우?? 그것도 고소하고 맛있을 거 같아요..

  • 08.12.02 20:59

    나두 소나 돼지가죽인줄 알았습니다. 듣느니 처음이예요. 가죽부각은 또 어찌 생겼데요.

  • 08.12.01 07:33

    봄에 가죽잎을 줄기체 꺽어 살짝 데쳐 봄햇살에 잠시동안 삐들삐들 말립니다.찹쌀풀죽에 고추장 마늘 통깨를 넣어 가죽잎을 듬벙듬벙 골구로 찹쌀죽을 입혀 빨레줄에 걸쳐 햇볓에 말려 놓았다 기름에 튀겨 먹지요.언덕에 서 있는 가죽나무잎을 따다 엄마 생각을 하며 해마다 가죽 부각을 만들고 했는데.올 봄에는 너무 바빠 그냥 훌터다 소금에 절여 놓기만 했네요.ㅎ

  • 작성자 08.12.01 18:18

    아~~~고난도인데요...빨랫줄이라...

  • 08.12.02 21:02

    부치미님 내년 봄엔 한번 해서줘봐유. 어찌생겼나 보게요. 김부각이며 고추, 깻잎, 들깨꽃으로는 부각을 해봤지만 가죽나무라는 소리는 처음들어요. 내가 너무 무식한가?

  • 08.12.01 14:55

    저도 먹어본적은 없지만 저희 신랑한테 이야긴들어봤어요...ㅎ 궁금하네요 맛이 어쩐지..ㅎ

  • 작성자 08.12.01 18:19

    엄청 오묘한 맛이났던것 같아고...고소하고 바삭하고 가죽 특유의 향이....아~~먹고파

  • 08.12.02 05:06

    저는 작년에 맹님의 권유로 가죽나무 50주 심었는데 90프로 살았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50센치짜리 사다가 심었는데 1미터20은 족히 되엇어요. 수량이많으니 약간은 따겠죠. 올해 한번 부각을 김재순님 말씀대로 해보아야겠군요.

  • 08.12.02 11:47

    그 나물 잡수실 때마다 제 생각 하시며 드세요,..,,그러면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일 겁니다..

  • 08.12.02 05:13

    잎따는 방법은 가운데 순만 남기고 그 주위를 따야겠지요. 4,5월에요. 새로운일을 하려하면 좀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 08.12.02 11:51

    잎 따는 게 아니고 가운데 순을 꺽으셔야 옆으로 가지가 벌어요.. 가운데 순을 꺽으시되 잎새 한둘을 남가면 그 잎받침 사이에서 새 순이 나올 겁니다.. 안 그러고 가운데 순만 자꾸 남기면 미루나무같이 위로만 자라서 나중에 따기 힘드실 겁니다..

  • 08.12.14 12:41

    먼저 신입 인사 드립니다 (꾸~~벅 ^^*).......... 예전에 스님에게 배웠던 레시피를 올려 볼께요 방법1-가죽을 깨끗이 닦아서 찜통에 쪄~~식혔다가 , 찹쌀풀에 고추장 , 통깨 , 실고추 를 넣어 배합한 양념을 가죽에다 풀칠해서 말린후에 , 기름에 튀겨 먹습니다 ..... or , 찹쌀풀에 고추장을 넣지 않고 통깨 , 실고추만 섞어서 풀칠을 하여 말린후에 튀겨 먹기도 합니다 ..... 방법2-깨끗이 다듬어서 찜통에 찐 가죽을 그대로 말렸다가 적당한 온도의 기름에 튀겨서 통깨를 뿌려서 먹기도 합니다

  • 작성자 08.12.14 21:52

    앗~~~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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