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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류] 모든 김치 담그기 갓 김치에 밥 먹었어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추천 1 조회 368 26.04.05 17:50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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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5 18:41

    첫댓글 너무너무
    먹음직 합니다.
    혼자 드시기
    아깝지요?
    곁이라면
    달려가서 함께
    먹고프네요.ㅎ

  • 작성자 26.04.05 18:09

    오메-
    오시면 경비랑
    다 대주고-
    따끈한 보리섞은 밥상 차려서
    밥 수져에 갓김치
    걸쳐서 같이 먹게요-
    말로만 말고
    드시게 오셔요-

  • 26.04.05 18:29

    김치 전문가집 김치보다 맛깔스럽게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저리 담글 수가 있을까요?^^

  • 26.04.05 18:39

    금숙님 우리
    밥얻어 먹으러
    언제 갑시다요ㅎㅎ

  • 26.04.05 18:41

    @김영옥 (인천) 꽃구경도 하고
    광님쌤 미모랑
    요리 솜씨도 보구 ㅎ

  • 작성자 26.04.05 19:22

    오메'
    금숙님도-
    요리 잘 하시면서
    내숭 은요-ㅎ.ㅎ

  • 작성자 26.04.05 19:26

    @김영옥 (인천) ㅎ.ㅎ.
    에고- 미모?
    그대들 같이
    이목구비 갖춰진
    자가 아니요-

    갓 김치에 식사나
    합시다-
    무료예요.ㅎ.ㅎ

  • 26.04.05 19:28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무료에
    구미 당깁니다요.ㅎ

  • 작성자 26.04.05 19:30

    @김영옥 (인천) 혼자 오시기
    어려우면 바깥
    양반이랑 오세요
    광주 구경도 시켜
    드릴께요
    ㅎ.ㅎ

  • 26.04.05 19:55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예~~
    글찮아도
    남편한터
    글보여 줬더니
    언제갈까
    그랬답니다.
    주책예요.ㅎㅎ

  • 작성자 26.04.05 20:03

    @김영옥 (인천) 뭐- 주책이여-
    이 나이에 초대도 쉽지 않아요-
    오라 하실때
    놓치지 마시고
    인연에 끈을 잡읍시다

    더 늙으면
    힘들 잖아요-

    안 보았던 분들을
    댓글로 정- 느껴서 보고자 하는건 쉽지 않아요-
    부지런한 영옥님
    보고싶네요,

  • 26.04.05 20:07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저는 기억이 납니다.
    정모때 뵌기익이
    명찰달고 키도크시고
    원피스 입으셨든것
    같아요.
    제기억이 정확하다면요
    꽃무늬 원피스로
    기억해요.

    저는 잠자리가 불편하면
    민감해서 밤새고
    멍때려서 안갔지요
    딱1번 참석했네요.

  • 작성자 26.04.05 20:21

    @김영옥 (인천)
    에고-너무 민감하시네요

    저는 의상이
    원피스밖에 없어요-

    그리고 순색 입니다-

    영옥님이 보셨다면
    가을 낙엽질때
    입는 진 노랑색
    원피스 인데요

    그 원피스엔
    나뭇잎 잎이
    그려져서 꽃
    무늬로 보셨나 봐요-
    ㅎ.ㅎ.ㅎ
    저는 인상이
    누가 쉽게 말을 못 걸겠다고 해요

    말이라도 걸어볼걸ㅎ.

    저는 인상이
    차거운가봐요

    수영장에서도
    첫인상이 거만해
    보인다고-

    해서 푼수처럼
    말도 걸고 하는데
    어려워요-

    6명만 시간전에
    만나 수다떨고
    재밋어요-ㅎ.ㅎ

  • 작성자 26.04.05 20:29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방금 찾아 찍었어요

  • 26.04.05 21:17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맞어요
    저원피스
    제가 제대로
    기억하네요.

  • 작성자 26.04.05 21:48

    @김영옥 (인천) 기억력 좋으셔요
    더 - -
    늙어 지기전에
    만나 봐요.ㅎ.ㅎ

  • 26.04.06 10:59

    @김영옥 (인천) 날 잡으시믄 나로 따라 붙을라요

  • 작성자 26.04.06 11:11

    @박경임 순천에서 오시면
    가까워요-

  • 갓김치 맛나게 드십시요

  • 작성자 26.04.05 20:33

    너무 맛 있어서
    문제 네요-
    밥이 많이 먹어져요-

  • 26.04.05 22:21

    자취생
    침만 꿀떡 삼킴니다

    맛나게 담지마요 잉잉
    흘린 침도 부족 합니다
    낼은 시장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겉절이라도 있나보게요

  • 작성자 26.04.05 22:26

    봄 갓김치는 지금이 맛나요-
    양념 준비되면
    쉬어요-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하기싫고
    어렵죠-
    몇년 있으면 손.발.힘없고
    떨려서 못해요
    억지로-
    힘 내세요.ㅎ.ㅎ

  • 26.04.05 22:33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동감입니다
    움직일때 했어 애들이랑나눠먹고
    저도 먹고
    샘^^
    넘 잘하시고 계십니다

  • 26.04.05 22:35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집에서는 담아 먹었는데
    여기는 그릇도 없고 양념도 없어 생각도 안하네요
    3일 이사 했어요
    그래도 이집은 밥해머으라고 장비가 챙겨져 있어서 김치 찌게 해먹었어요 4월25일 이사 한다고 날 잡았었는데
    5월 15일로 늦쳐 줬어요 정말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요

  • 작성자 26.04.05 22:36

    @진명순(미즈) 깊은잠 드셔야
    출근해서 일 하실건데-
    화장실 갔다가
    잠시 카페 열어본거요?
    ㅎ.ㅎ

  • 26.04.05 22:37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퇴근하자마자 ㅎ
    집입니다
    하하하

  • 작성자 26.04.05 22:41

    @오유정(서울동작) 에고-
    세상일이 쉬운게
    없어요-
    지금 전쟁통에
    모든 뮬가가
    하루 다르게 올라서 보수하는
    집 감독ㅊ잘 하셔야 될꺼요.
    내가 원하는 A를
    B로 해놓고-
    따지면 가격에
    맞춰 했다고 할꺼요..
    힘들어도 잘
    떠져서 감독
    잘 하셔요

  • 작성자 26.04.05 22:43

    @진명순(미즈) 대박-꿈 꾸셔요

  • 26.04.06 11:03

    @오유정(서울동작) 고생 많으시네요

  • 26.04.05 23:32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 26.04.06 07:36

    갓이 적당히 커서
    대가 아삭하니
    연하고 맛있네요

  • 26.04.06 08:04

    저는 돌아가신 시어머니께서 다 해주셔서 설치기는 해도 어머니만큼은 못해요 요즘 저희도 사실 김치만 가지고 밥먹고 있네요
    여수에 살림만 하면서 편히 사는 친구가 있는데 갓김치, 부추김치, 파김치, 파장아찌를 허뿍 보내와서 김치 부자가 되어서 다른 반찬없이 김치로만 밥을 먹고 있답니다 그런데 낮에는 활동하니 아침에는 파김치는 안먹는데 저 김치를 언제 다 먹을지요~ㅋㅋ

  • 작성자 26.04.06 07:25

    저녁때 고기에
    파 김치 드셔요
    좋은 친구 두셨네요-
    택배 보내기가
    보통 힘드는게
    아녀요-
    맛 있게 드셔요

  • 26.04.06 07:44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여러 사람 앞에 갈 사람은 아침에 파김치나 마늘 먹으면 안 돼요. 양치질 해도 냄새 나요.

  • 26.04.06 09:05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그러게요 한 번은 또 제주사는 친구가 부추가 겁나게 많이 자랐다고 보내주겠다고 해서 항공비가 더 들겠다고 아예 돈으로 보내라 하며 박장대소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

  • 26.04.06 11:06

    갓김치가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허기사 광님님 반찬은 뭐든 눈으로만 봐도 맛이 느껴지지요
    저도 작년 11월에 버물러 눌러 놓은 갓김치 꺼내보ᆞ야겠어요

  • 작성자 26.04.06 11:10

    갓 김치는 오래
    두고 먹어야 되서
    큰 갓으로 담었어요.

    큰 갓이라 대도
    연하고 맛있네요

    자잘하면 질기고
    맛 없지요-
    언능 내서 드셔봐요

  • 26.04.06 17:20

    많이 배운답니다^^
    야생갓 같아서 향도 진하겠어요
    뜨신밥에 척척 걸쳐 먹으면 얼마나 맛나겠어요

    삼겹에 돌돌말아 입가상이에 묻혀가며 먹고싶네요 ㅎ

  • 작성자 26.04.07 07:59

    ㅎㅎㅎ-
    볼태기 미여져도
    입 가상에는안 무치고 먹었어요
    가끔 입술만 훔쳐 내고 먹었답니다

    아삭한 갓 대가
    자극적이며
    어떤 요리에서도
    느낄수 없는맛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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