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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런일저런일) 마음이 허전할때 더 조심 하셔요
권경희(대구수성구) 추천 0 조회 453 26.02.09 08:27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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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에구-
    입원하시지
    집에 계신가요?
    추운 날씨에 왔다
    갔다 멍든곳이
    얼면 어떻해요?

  • 작성자 26.02.09 10:35

    조수석에 타고 다녀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맘이아프네요
    항상
    조심해야되요
    나이는 엄마만
    먹는건줄 알았던시절도
    있었죠
    잘치료받으시고
    완쾌하세요

  • 작성자 26.02.09 10:35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26.02.09 09:10

    매사 조심한다 해도 나이가 드니 알게 모르게 많이 다칩니다.
    혼자서 얼마나 많이 놀라고 아팠을지 짐작 갑니다.
    치료 열심히 받으시고 빨리 나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 26.02.09 10:39

    그런가 봐요
    아들이 젊었을때가 아니라고
    도우미를 부르던지 자식들을 부르지 하는데
    씽크대 사용 안하는그릇은 제손으로 해야 될것 같아서요
    감사드리며 행복한 날 되세요

  • 26.02.09 09:50

    세상에나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이제는 조심또조심 해야
    되더라구요
    치료 잘받으시고
    개운하니 쾌차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2.09 10:41

    정말 순간적~~~
    내려다보고 발을 디뎠으면 괜찮았을텐데
    바로 내려오려다~~~
    걱정해주셨어 감사드리며
    행복한 날 되시어요

  • 26.02.09 10:21

    마음이 아립니다.
    허한맘 달래려다 얼마나 놀래셨을까요?
    저도 자전거타다 어처구니없이 넘어질자리도 아닌곳에서 넘어져 무릎을 다쳐 저렇게 시커멓게 멍들더니 낫는듯 하더니 무릎을 못쓰게 되더군요. 물리치료 열심히 받으셔서 후유증 없이 말끔히 나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2.09 10:45

    고생 많으셨군요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고 편안한 날 되세요

  • 26.02.09 11:23

    에구...
    큰일날뻔했습니다
    항상조심해야겠어요
    어서낳으셔서건강하시길바람니다

  • 작성자 26.02.10 19:07

    처음에는 너무 아파 다른생각을 못했는데 정신 차리니 큰사고 아닌것이 천만다행이라 여겨 젔어요 걱정해주셨어 감사드리며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2.09 11:28

    큰일 나실뻔
    하셨네요
    이젠 나이들어서
    많이 조심하셔야
    하는걸요

    이것도 불행중
    다행이라 해야
    하는거지요.
    조심 하십시다요.

  • 작성자 26.02.10 19:09

    정말 불행중 다행이라 여겨요
    염려 해주셨어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설날 가족들과 행복하게 맞이하셔요

  • 26.02.09 11:35

    높은곳에 올라설때 늘 하는 갈등이,
    잠깐이면 되는데 좀 좁지만 가벼운 의자를 가져오느냐, 묵직해도 넓적한 식탁의자를 끌고 오느냐..
    1년에 몇번 올라설 일이 없는데도 그 갈등은 항상 하게 되더이다. 그러다 작년에 3단짜리 안전한 사다리를 샀답니다.

    진짜 큰일날 뻔 하셨네요.
    사고는 한순간 이더라구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 작성자 26.02.10 19:15

    사다리 있는데 바로 보이는 의자에 손이 쉽게 가네요
    이번을 계기로 안전이 최고라는걸 실감했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설날 맞이 하셔요

  • 천만다행입니다
    아프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아프지마시고 건강행복하시야되는데
    그것이 힘들지요
    저도 테니스엘보 비슷한것이 와서 한달동안 한의원10번넘게 병원물리치료 받아도 낫지를 않습니다
    의사 이야기론 나이가 있어서 치료기간이 길어진다고 하내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 작성자 26.02.10 19:21

    저도 25년전 운동하다가 뒷땅쳐서 충격으로 테니스엘보로
    중지가 당겨서 주사 맞고
    팔꿈치 위에 아대로 조여주니 감각이 둔해져 통증이 서서히
    사라지는것 같았는데
    제법 시일이 걸렸어요
    그때가 40대였으니
    얼른 쾌차하시길 바라며 가족들과 도란도란 행복한 설명절 맞이하셔요

  • 26.02.09 12:53

    정말 큰일 날뻔하셨군요.
    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조심 또 조심~

  • 작성자 26.02.10 19:22

    걱정 해주셨어 감사드리며
    행복한 설명절 맞이하셔요

  • 26.02.09 14:39

    쯧쯧~~~
    얼마나 아파을까
    나이가들면 마음따로 몸 따로입니다
    조심 조심 해야겠습니다
    치료 잘받고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2.10 19:23

    딱 맞는 말씀이네요
    염려 감사드리며
    행복한 설명절 맞이하셔요

  • 26.02.09 16:10

    아~아픕니다.얼마나 아팠을까요?뼈는 안 다치셨나오?빨리 치료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2.10 19:26

    다행히 타박상과 상처 조금 생겼어요
    엉덩이 아래에서 오금까지 멍이 퍼져서 다리전체 문신같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행복한 설명절 맞이하셔요

  • 26.02.09 18:44

    아이구 얼마나 아프고 놀랬을까요
    그래도 뼈 안다쳤으니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드네요
    하루빨리 완쾌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6.02.10 19:28

    뼈랑 머리를 안부딪혀서 큰 다행인것 같아요
    염려 감사드리며 행복한 설명절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 26.02.09 20:18

    세상에나~얼마나 아팠을까요 ㅠ
    그나마 골절되지 않은신 것만이라도
    다행입니다
    빠른쾌차바랍니다


  • 작성자 26.02.10 19:29

    골절상 아닌것이 큰 위안이 되었어요
    염려 감사드리며 행복한 설명절 맞이하셔요

  • 26.02.09 21:00

    저도 친정아버지께서 본인이 원하셔서 요양원으로 가셨는데 맘이 어땠을지 짐작이 가네요.
    천만다행이네요.
    맘 잘 다스리시길 바랍니다.
    빨리 쾌차하세요.

  • 작성자 26.02.12 17:26

    저보다 먼저 아린 마음 겪으셨군요
    같이 잘 이겨 내요
    염려 감사드리며 행복한 설명절 맞이하셔요

  • 26.02.11 16:07

    저도 남편 간병한다고 병원보호자 침대에서 뒤척이다 엎어지면서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져서 왼쪽 무릎이 그렇게 멍이 들었었는데 뼈는 관찮은것 같아서 그냥 뒀더니 지금 무릎이 망가져서 사위병원에 다니면서 여러차례 무릎주사 맞으면서 버팁니다.

  • 작성자 26.02.12 17:28

    큰고생하셨군요
    환자보다 보호자가 더고생한다는 말이 있더이다
    치료 잘 받으셨어 통증없는 나날 되시길 바라며 행복한 설명절 맞이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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