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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고소한 감자채 부침개
정미옥(사하구) 추천 0 조회 1,315 12.06.25 00:12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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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6.25 01:17

    첫댓글 너무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 작성자 12.06.26 10:00

    비오는날 먹는 부침개 ~ 고소하니 더맛있네요 ㅎ

  • 12.06.25 05:35

    바삭~
    씹히는 소리가 여그까지 들리네요.
    생선만 잘 하시는 줄 알았는데,
    부침개도 잘 하시는군요.
    튀김엔 막꼴리가 쵝온데.......

  • 작성자 12.06.26 10:08

    요리의 고수님~~
    평범한 음식으로 부끄럽습니다 ㅎㅎ

  • 12.06.25 05:51

    저도 넘 맛잇게 보입니다.
    요리 잘 하시는 김병수님도 오늘 만드시겟네요.

  • 12.06.25 13:31

    오늘은 황실키(닭)잡아놓은 넘 백숙 해 먹어야 돼요.
    어제 핏물 빼려고 물에 담가놨거든요. ㅎㅎ

  • 작성자 12.06.26 10:11

    바삭하게 부쳐더니 더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 12.06.25 06:19

    맛있겠어요 오늘낮에 해먹어야겠어요

  • 작성자 12.06.26 10:11

    고소하고 맛나게 부쳐드셔겠지요 ㅎㅎ

  • 12.06.25 06:54

    후~~이른아침부터 먹고싶은 생각에 여러번 올려다 봅니다.

  • 작성자 12.06.26 10:13

    ㅎㅎㅎㅎㅎㅎㅎ
    초간장에 살짝 찍어서 한입 ~~끝내줍니다

  • 12.06.25 10:52

    햐...침만꼴가닥 하고 갑니다

  • 작성자 12.06.26 10:13

    바삭바삭 ~~~ 넘 맛있습니다 ㅎㅎ

  • 12.06.25 16:22

    노릇하게지져낸 감자채부침개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 12.06.26 10:17

    노릇노릇 ~~~ 초간장에 찍어 쏙쏙~~~ 두딸램이 먹기 바빠습니다 ㅎㅎ

  • 12.06.26 02:56

    지금 배가 출출한데.. 넘 먹고 싶어요.

  • 작성자 12.06.26 10:22

    출출할때 먹음 고소하니 더 맛나겠지요 ㅎㅎ

  • 12.06.26 15:49

    아흐~꼬소해~

  • 작성자 12.06.26 18:55

    온집안에 고소함이 ~~~ ㅎㅎ

  • 12.06.26 17:59

    배고파요~~집에감자가없어서 오늘은 참아야겠네요~~

  • 작성자 12.06.26 18:58

    햇감자 얼른 사셔서 맛나게 부쳐드셔요
    맛있습니다 ㅎㅎㅎㅎ

  • 12.06.27 16:20

    오메..진짜 맛나겠어요..침꼴깍~ 이런 날씨에 최고죠~~^^

  • 작성자 12.06.27 23:15

    오늘처럼 구리구리한 날엔 고소하고 바삭하게 구워서 ~~넘 맛나지요 ㅎㅎ

  • 12.06.29 12:51

    오늘점심 신랑해주었더니 맛나게 먹었읍니다

  • 작성자 12.06.30 00:15

    바삭하게 부쳐서 맛있게 드셔겠지요 ?

  • 12.06.30 13:55

    저도 부침좋아하는데 감자도 많고 따라쟁이 해볼래요

  • 작성자 12.07.01 16:58

    맛나게 부쳐드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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